제목 동남아시아 라오스, 도정(RPC)사업 전망 밝아...
작성자 아세안투데이 날짜 2012-05-12 조회 3,106

현재 라오스의 헥타르당 쌀 생산량은 불과 2.5톤(정부 발표/비공식 2톤 미만)으로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 도정기술 역시 우리나라 60~70년대 방앗간 수준이어서 제대로 된 정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농민들과 민간 기업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정미사업의 전망이 밝아 추천하게 되었다. 

또 도정 사업과 접목해 농민들에게 생산량을 증대할 수 있도록 종자와 비료를 우선 공급하고, 수확기에 도정과 함께 회수함으로써 농민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며, 기업 역시 도정 가능한 벼를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 추진하면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오스 도정 사업의 가장 큰 매력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이면서도 수익성이 뛰어난 점이다. 공장조성 후 2작기면 투자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고, 별도의 큰 투자 없이 노동력만 투입하면 매년 같은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라오스 도정사업은 플랜트로 공장을 조성하기 때문에 시설이 부족하면 옵션을 덧붙이는 방법으로 사업 확대가 가능하다. 

사업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농민들이 수확한 벼의 안정적인 확보가 관건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민 지원차원에서 종자와 비료를 우선 제공하고 수확기에 회수하는 방법을 동원하면 된다.

여기에 우리나라 정부기관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면 안정적인 벼 매입이 가능하고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된다.

라오스 도정사업 정보 아세안투데이 사업정보 070-779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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