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한곡물협회「변화와 혁신」세미나 개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09-08 조회 1,335

대한곡물협회 변화와 혁신세미나

- 91일부터 2일까지, 경기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

- 변화/혁신사례, 경영/노무 등 회원사 지원 과제 -

- 전 회원사 초청 세미나는 이번이 처음 -



  ()대한곡물협회(회장; 박영식)201691일부터 92일까지 12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 세미나를 가졌다.

  박영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회원사는 양곡의 보관과 가공에 가장 우월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도 상황 변화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영능력을 더욱 높여 국민들로부터 계속 신뢰받을 수 있는 협회로 거듭 나가자”고 역설하였다.

  세미나는 학계·정부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 경영/노무 등 5개 과제와 정책특강 등 회원사의 경영능력을 보다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과제로 구성, 진행하였다.

  서울대 박남규 교수는 글로벌 변화/혁신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고정 관념을 버리는 역발상이 창의력의 근간이 될 수 있고, 불가능 사고를 버리고, 새로운 목표 설정과 창의적 프로세스로 가장 먼저 빠르게 도전하여야 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패밀리오피스 이상철 수석은 개인사업자의 법인 전환의 필요성 및 요령을 소개하고, 상속 또는 증여 시 세무 적용 사례 등을 설명하였다.

  저녁 식사 후 야간에도 세미나는 계속되었는데, 개그맨 김학도는 소통은 Together(함께), 유머, Attention(집중, 몰입), News(정보), Knock(두드림)이 필요하다면서, 도전하면 반드시 열릴 것이라면서 성공 사례를 소개하였다.

  둘째날 곽명식 노무사는 고용인수별 노무관련 법 적용사항과 유의할 점, 근로계약서 작성요령 등을 소개하였는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이 이어졌다.

  ()크레듀 최현서 전임강사는 소통의 기본은 상대 개인사정 부분까지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 이상만 과장의 중장기 쌀 수급 안정대책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는데,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24만톤이 초과 공급될 전망이라면서, 쌀 수급균형 정립 및 정부양곡 재고의 적정수준 회복, 적정생산과 수요확대 정책 등을 추진할 것임을 예고하였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대한곡물협회 박영식 회장과 삼성생명 연제훈 부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이 있었다. 서로의 건전한 발전과 사회공헌 이바지를 목적으로, 삼성생명은 곡물협회 관계자의 재무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곡물협회는 삼성생명을 통한 사회봉사 지원을 하기로 협약하였다.

연락처 : ()대한곡물협회 김성준 대리 042-82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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